여성의 날이 기쁘냐구요?
글쎄요....
내가 먹어도되는 밥이 어딨는지....
집구석 광열쇠가 어딨는지
아무것도 몰라서 목숨이 턱에 닿은 내가
기쁠리 있겠어요?
가정교육도 뭣도 아니구 무조건 성인이 된 여자를 두들겨패고도
자기들은 처벌하나 안받고 살아가는 그런 어른들도 어른인건지?
나는 아무도 없는데서 누구패는일이 없으니
누가 볼대 좀 때리면 그걸 핑계로 "깡패"라고 하는 어른까지 생겨
생계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하는데도 다 자기들은 잘했다고하니....
모두 그때그때 말하지 않은게 죄라나?
별꼴이야...
나도 너무 없지만
뭐 보니 다들 넉넉지도 않은 모양인데
뭐 그리 잘났다구들 난린지.....
오늘 여성의날 잔치에두 내가끼면
"물" 나빠져서 어쩌나아~~~~?
빠져 드려 ?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