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가 어젠가 신문에 난 기사중에요
며칠을 굶어서 너무 배가고파서 구멍가게에 도둑질하러 들어갔다 잡힌 청년이야기요.
전 도대체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막노동도 했었는데 그 일자리도 없었다구요.
교차로나 이런 신문에 보면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잖아요?
물론 돈이 얼마안되지만 피씨방 알바라도 하면 굶을 정도는 아니지요.
중국집이나.피자집, 분식집 같은데도 배달 직원을 못구해서 항상 애먹구요.
그런 일자리들은 널려 있는데.....
전 그 청년이 사는게 너무 힘드니까 자포자기해서 굶는 지경까지 간게 아닐까 ,그렇게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