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태그까페에 샹송을 올려 주신 릴리님!
너무 멋지다............
음악 들으며 아............편안한 목요일 저녁이다
내일은 아들이 시험을 본다네
그것도 컴퓨터용 펜으로 하하하
펜 사주고 오늘은 생전 안하던 책을보고
학원을 다가네...........나도 설레인다
최선을 다 하기를
오늘은 관절의 안전을 위하여
선배랑 또 한언니랑 들판을 거닐었네
송정못에 가서 시원한 약수도 마시고
오는길에 길을 잘못 들어서
사슴농장에 갔드니
이런 개들이 짖고 난리다
완전히 개판이네..........우하하
조놈들이 보는 눈은 있어서
우리 미모에 반했나봐..........분명히 남자개일꺼야..........아하하
언니집에서 라면먹고 카..........집에오니 거의 3시다
바쁘다
샤워에 아들 간식준비에 그라고
떡집에 갔다오고............
아들놈이 오늘은 별일이 없었다네
그란디 운동장에서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1시간30분이나 서서 씨감자가 다 얼었데요.ㅎㅎㅎ
아..............
창가로 오는 시원한 내친구 바람 조오타...........
감미로운 샹송도 조오코............
내일이 기다려지는 평범한 저녁!!!!!!!!!!!!!!
이 저녁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구려
때로는 혼자서 우아하게 음악 듣는 여유가
너무 행복한 나는야 날개 달린 파랑새..........
다들 해피한 하루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