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이어트 시작하면 왜 챙길 게 더..
님들 궁금할까봐
내 몸을 모르겠다
까악이새
빨간고추
한나절 가출2
웃자! 웃자!
조회 : 250
불경기에 먹고 살려면..
BY 선녀님
2006-03-10
불경기에 먹고 살려면...
고양이가 쥐를 쫓고 있었다.
처절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슬아슬한 찰나에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린것이다.
그런데,
쥐구멍 앞에 쪼그려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하고 짖어댔다.
"뭐야, 이거. 바뀌었나?"
쥐가 궁금하여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그만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는데.
의기 양양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
.
.
.
.
.
.
.
요즘, 먹고 살려면 적어도 2개 국어는 해야지.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고구마를 쪄서 냉장고에 5시..
그래서 수육을 좋아했어요 김..
간식 칼로리 좀 낮은거 먹는..
나도 좀 이제부터라도 바꿔볼..
식단도 중요하긴 해 ㅠ 샐러..
친정엄마가 늙어서 아버지한테..
며느님이 반찬 해드리는 것 ..
차차 더 좋아질 거예요. 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