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아이가 발레를 다니고 행복한 습관이 생겼어요 제가 밥을 짓고 가족은 모두 음악에 마추어 스트레칭을 합니다 . 엄마표 요가를 선보이고 싶지만 아직 어설픈 샘이 되놔서^^:::: 아무래도 울 딸애의 스트레칭이 인기네요. 아빠도 5살짜리 꼬마도 우리딸의 구령에 마추어 .. 엄마는 5분늦게 동참하지만 온가족이 모두 스트레칭을 합니다 젤 먼저 .. 기지개를 펴고 개구리 같은 포즈를 하면서 다리 올리고 여러가지 동작중에 꼬르르~~ 이런 누구의 소릴까요 하면서 말이죠^^* 시장이 반찬이된 가족의 알콩달콩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