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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근 따근한 뉴스..ㅎㅎ


BY ㅈ~ 2006-03-10

식은 밥이  어중간해..신랑에게 전화 했다..

마눌;~여보 저녁은?

랑;~모임 있다 새밥 마라~~

마눌;~네..

 

있는 밥으로 애들캉  대충 먹고...

신랑이  늦어막히 들어 오시두만..

저녁에 친구들캉..회 먹으러 약속이

있는데  어중간해 들어 왔단다..

자꾸  시간이  늦어져..운동장이나  한 바퀴 돌자네..

그러자 했다..

(그러니..소히 말하는 땜방용이다..ㅋㅋ

늘  그렇다..ㅋㅋ)

운동장 한 바퀴 돌고  자기도  미안한쥐

통닭 한마리 사준다는것..

넘 시간이  늦어..그냥  애들 식빵이랑..

내가  좋아하는  빵  몇가지 사달라했다..

그리고  한마디...

==>~이것  사주시공,,귀가  시간이  새벽이문  가만

안둔다고..협박을  했다..ㅎㅎ

 

그라공  유유히  횟집으로 사라지는

신랑...오늘  저녁에는 또  몇시에 들어 올라나...

술엔  장사 없다..죽을때  친구가  같이  안 죽어 준다..

협박을 해도  그때  뿐이다..

이러니  여자들은  자식과  신랑..애를  한명  더

키우는 것이지ㅣㅣㅣㅣㅣㅣㅣ

언제  철들가..

죽을때....

 

이러공  오늘도  또  지나 가네...

친구들아  평안한  밤  보내라~~

낸  빵이나  묵고  잘란다..

뱃살이  더  늘어 난다..

그래도  묵는  유혹을  못이기겠쏘....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