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돼지같은 인간은 하루종일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당췌 소파에 누워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오로지 누워서 생활하는 저 돼지가 정녕 인간이란 말인가.....
옆에서 보고 있을라니 속이 터져서 열이 올라오는데 싸우기 싫어 그냥 내비둔다..
아~~ 인간아.......... 말만 살빼겠다고 하지 말고.. 제발 움직여라.....
그러다가 굴러다니는건 아닌가 모르겠다.......
이 왠수같은 인간... 돼지같은 남편.... 꼴보기 싫어 죽겠네........
연애시절 넉넉해 보여 좋아했던 사람이었는데 그런 점이 내 발등을 찍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