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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찾은 운동습관길들이기^^


BY yma629 2006-03-13

안녕하세요.. 오늘은 함박눈이 많이 도 내린.. 기분좋은 날이네요..^^ 날이 조금 추워서 밖에 나들이는 못나가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눈발이였어요.. 저희 가족운동담을 이제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우선 총 4인이네요..^^ 신랑과 저.. 그리고 제 남동생.. 마지막으로 귀염둥이 10개월 들어선 지은이^^ 가족들이 함께 운동하기는 사실힘든거 같아요... 직장인들 정말바쁘잖아요. 그래서 아침챙기는것도 일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간단하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운동은 하지못하지만요.. 그래도 서로 서로 운동에 신경써 건강 증진에힘쓰고 있답니다. 서로를 위해서요.. 남동생과.. 신랑은... 매일아침 출근전에 정거장까지 열심히 걸어가면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고 있고요.. 일어나서 씻기전에 간단한 스트레칭은 피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신다는거 아시죠..^&^ 그런 우리가족모두생활습관이 되었네요.. 그냥 눈 떳을때 일어나야지. 조금만 더 자자 하면 더 피곤하고 그러거든요.. 알람소리 보통 듣기전에 일어나게되더라고요.. 습관화가 되고 몸이 그에 맞춰저서 인지.. 그전에 일어나게 되는데.. 간단히... 스트레칭으로 잠깨고...^^ 그다음에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고요...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면 정말 기분이 업 된다고 해야하나.. 쌓여있던 피고가 많이 풀리더라고요 그렇게만해도요.,. 그래서 그날 할일들도 무리없이 할수있고요^^ 출근길에 조금 돌아서 5분을 더 걷더라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니.. 뭐 5분 아끼자고 그 좋은 건강을 버릴수는 없잖아요... 지은이도 저랑 매일 오후에 1시조금 넘어서 밖에 나가서 밖같 공기도 마시고... 주위 친구들도 보고... 하면서.. 길게는 못하고 20분정도는 아파트 앞에서 서성이면서 뱅글뱅글 돌곤하네요...^^ 그럼 아이도.. 나무며.. 풀.. 그리고주위에 꼬마 오빠 언니들 보면서 즐거워하더라고요.. 저도 또래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수다도 떨면서... 걷기 운동도 되고요..^^ 그냥 운동이라고 생각 하지 않고. 매일매일하루에 30분정도는 걷고. 스트레칭으로 몸을풀어주는 생활습관을 들이면 몸도 건강해지고 좋을것같아요...^^ 골절같은것도 근육이랑 뼈들을 많이 사용해야 건강해진다고 하잖아요... 스트레칭으로 몸근육들을 풀어주고 안쓰던 것들을 한번 더 사용해주면 그만큼 뼈들이 튼튼해진다고 생각해도 좋을것 같고요..^^ 운동이나 행복이나.. 모두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모든지 가장 1순위는 가족들 건강하고 행복한거 잖아요 자신의 가족은 자신이 지켜야한다고생각해요^^ 우리 가족들을 위해 우리 주부들이 더 힘내서 열심히 하자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