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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BY ㅈ~ 2006-03-13

오늘도  푼수에  이바구는  시작이 됍니다...

잼 없는 사람  안 봐도  됌==>협박..ㅋㅋ

 

토요일..오늘은 왠지

던  붙는 날이다...ㅎㅎ

신랑이 기분  좋게  나감써 하는 말...

랑;~내  저녁에  맞난것 사주꾸마~~

기둘리~~~ㅎㅎ

나;~영봉  많이 하지말공...

저녁에 봐~~==비음100%..ㅋㅋ

잉  6시가 돼도 연락이 없다..

넘  오래 하는것 같다...

쬐게  짜증날라한다..ㅆㅆㅆ

나;~여보  애들  기둘리공 있어

저녁  묵자며ㅕㅕㅕㅕ

랑;~웅  내 친구들캉  회 묵는디...

던  줄께  니들끼리 묵으면 안돼나ㅏㅏ

나;~됐다..집이서  저녁 묵을께...

 

곰곰히 생각하니..억울하다...

다시 전화해..

나;~애들이  외식할꺼라니까..

어디 어디로 오세요..ㅆㅆ

랑;~알쏘  가있쏘..

 

앵  달랑  던  50,000주공  약속이  겹친다공  도망이다...

9시 고정 채널도  대통령이 보이구만..

자기가  뭐인데   국가  주석 보다..

스캐줄이  더 바뻐ㅓㅓㅓㅓ

이런  우라질....ㅆㅆㅆㅆ

봐 줬다..

뒷날...아침 부터 친구들이  연락온다...

쬐게만  놀다 오겠단다  그러라 했다..

앵  11시간을 빡이서 놀다가..밤에  들어온다..헉!!

 

넌  죽었오....

눈도  함  안 맞추고..오늘아침에  쫄쫄  굶겨 보냈다..

낮에  미안한지 문자 들어 왔두만...

내  이  인간을  우지  버릇을  고칠꼬ㅗㅗㅗ

아무리 생각해도  배알이 꼬이네..

확  팬티 3장..바지3개  티이 3개 싸 

내 좇아뿔꺄==>내  18번이당..ㅋㅋ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더  속이  뒤 집어지네..이것을 

우찌해야  속이  풀리쥐ㅣㅣㅣㅣ

ㅠㅠㅠㅠ

친구들아...

우찌  때리 잡을꼬ㅗㅗㅗ

멜로  좀  보내쥬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