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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성님..저녁에 한잔에 내도 좀 끼아주ㅜㅜ


BY ㅈ~ 2006-03-16

똘방은  이가  싫오  왜  세대를 넘나댕기질

못하게  해놔  성님들

좋은 들에 답글 달라문 힘들오ㅗㅗ

 

솜다리  성님  비도  촉촉히 오공..

음악도  내맴같고...ㅠㅠ

닭찜에  나  젖가락만 들고  감 안돼남유ㅠㅠㅠ

그리운 님  보고도  잡고...

쇠주  딱  두잔  묵고도  잡고ㅗㅗ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상에  속없는  넋두리 였씨유ㅠㅠ

지도  눈치는 있는디...

부부지간  오붓함이  샘이나..

일 순간  눈이  멀었나비유ㅠㅠㅠ

해피한  저녁  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