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초4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어제 아이넷스쿨 선생님의 권유로 덜컹 24개월을 신청해서 카드로 200여만원을 결재 해버렸습니다
귀가 너무 얇은것인지 실수했는지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할것 같은데 컴퓨터 학습이라 잘안될것도 같고요
혹시 성공하신분 효과보고계신분 아니면 실패하신분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저 잘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