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간은 지나공..
일요일엔
랑 직장 분들과 등산 갔다 오공..
오는 길에 찜질방 들렀다 왔는디..
또 감기 걸릿다..
낸 찜질방 체질 아닌가벼ㅕㅕ
퍼머하라공 준던을 몇 번
삥탕을 쳤두만...
급기야..월요일 아침엔
거울 앞에 내을 데리공 가두만..
폭탄 맞은게 이걸 두고 하는 소리라네..ㅋㅋ
하는 수 없이 보싸시허게 머리에
던도 바르공..아는 애기 입원한 병원에
얼굴도 함 비주공...울 넘들 감기 주사도 맞히공
내도 같이 병원 댕기오공...
오늘ㅇ느 애들 학교 들렸다..
맘 맞는 엄마들캉..
좋은 대 가서
밥도 묵고
큰 넘 선생님 작은 넘 선생님
아그들 1년 잘 부탁 한다..
말도 잊지않고 허공..
작은 넘이 다치게 한 애기 엄마한테..
미안타 고개도 조아리공....
이리저리 보니
열나 바빳네..ㅎㅎ
내일은 못생긴 얼굴에 주름 좀피공...
언니들캉..눈 벌씨공..쌈도 싸묵고 놀아야쥐ㅣㅣㅣ
뭐 그게 던이 안 돼서 글치..
사는거 그만 그만 하네요...ㅎㅎ
친구들아..성님들..
우에 살 걸레...
그리 바쁘요..
우리 흔적 좀 남기공 삽시당..ㅎㅎ
즐거운 저녁 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