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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지네..ㅎㅎ


BY ㅈ~ 2006-03-21

 

그렇게  시간은  지나공..

일요일엔 

랑  직장  분들과  등산 갔다 오공..

오는 길에  찜질방  들렀다  왔는디..

또  감기  걸릿다..

낸  찜질방 체질  아닌가벼ㅕㅕ

 

퍼머하라공  준던을  몇 번

삥탕을  쳤두만...

급기야..월요일  아침엔

거울  앞에  내을  데리공  가두만..

폭탄  맞은게  이걸  두고  하는 소리라네..ㅋㅋ

하는 수 없이  보싸시허게  머리에

던도  바르공..아는  애기  입원한  병원에

얼굴도  함  비주공...울  넘들  감기  주사도  맞히공

내도  같이  병원  댕기오공...

오늘ㅇ느  애들  학교  들렸다..

맘  맞는 엄마들캉..

좋은 대 가서

밥도  묵고

큰  넘  선생님  작은 넘  선생님

아그들  1년  잘 부탁 한다..

말도  잊지않고  허공..

작은  넘이  다치게  한 애기 엄마한테..

미안타  고개도  조아리공....

이리저리 보니 

열나  바빳네..ㅎㅎ

내일은  못생긴  얼굴에  주름 좀피공...

언니들캉..눈  벌씨공..쌈도  싸묵고  놀아야쥐ㅣㅣㅣ

뭐  그게  던이  안 돼서  글치..

사는거  그만  그만  하네요...ㅎㅎ

 

친구들아..성님들..

우에  살 걸레...

그리  바쁘요..

우리  흔적 좀  남기공 삽시당..ㅎㅎ

즐거운  저녁  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