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때문에 ...고민하구...생각하구.....
또 고민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아이가 등교하는 아침에 30분 정도
아이를 돌봐줄 여성분이 필요 합니다..
아이를 봐 주는대신
아파트 방을 무료로 제공 하려고 합니다..
혹시...
거처할 공간이 필요하신분 계시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앗으면 합니다..
도움 주실분 있으신지요...
방 4인 아파트 인데...
현재 방 2개만 사용하구 잇어서 방이 2개 비어 잇습니다..
아파트 방 하나 사용 하시면 됩니다..
물론 ..식사두 무료구요..
보증금 업구요..월세도 업구요..
관리비만 약간...
관리비는
개인이 사용하는 난방, 온수, 전기 같은걸 좀 아껴 쓰자는 의미에서 조금만..
침대...단독 욕실 ..준비 되어 잇구요...
집은 새아파트라 깨끗하구요
가끔 시츄가 짖기는 합니다만
집안은 조용합니다..
(남아 시츄 강쥐 기르고 잇습니다)
식사도 그냥 할수 잇어요..
조건은요...
아침에 8시 반까지 시간 여유가 있는 여성분..
(8시 20분 이전에 출근하는 여성은 안됩니다)
전,
건설회사 임원으로 있으며
회사는 충무로에 잇습니다..
아침에 업무가 많은 관계로 일찍 (6시) 출근을 합니다...
해야할 일은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남아랑 두리사는데요..
제가 출근하구 없으니 아이가 혼자서 준비하구 학교를 가는데요...
아이가 아침 8시 20분경에 학교에 갈때...
봐주기만 하면 됩니다.
학교에 잘 다녀와 ....하고 어께만 두들겨 주면 할일은 다 끝납니다..
물론
그 전날
우유랑 토스트나 햄버그등
아침에 먹을것을 미리 준비해 놓으니
아침에 할일은 업습니다.
아이가 8시에 일어나서
잘 챙겨 먹으니(1년동안 혼자 챙겨먹구 다녔습니다..)
학교에 가는거 봐주기만 하면 됩니다.
단지,
아침에 혼자서 집을 나서니
넘 힘이 없어 보여서요...아이에게..용기를 북돋워 줄려고 하는겁니다...
혹.
저녁에 시간이 있다면
아이랑 좀 놀아주면 조은데요
이것역시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의무사항은 아침시간 지키는것 밖에 없으며
같이 식사를 해야하며..
본인이 사용하는 전기, 온수를 절약하는 의미에서
약간의 관리비만 받고저 합니다..
위치는
분당 바로 너머 인데요..
버스한번 타면 분당선 전철을 만나구요
강남으로 잠실로 버스 한번에 갑니다..
가능하면 아침에 시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 분이거나
분당,성남,잠실쪽에 일을 보시는 분이면 좋겟습니다...
나이제한은 없습니다만
신원이 확실해야 하구요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출근시간,퇴근시간,하시는일,짐의양..
나이등 본인 소개와 함께....메일 주십시요..
woojoou@hanmail.net 입니다..

아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