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러너의 추모를 위해 애도런을 하고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신버전 시어머니
꼭 가보세요.
영상통화하다 친구한테 정수리 지적..
참 사람이 괜찮다
유출픽작업진행문의 텔 POBOLL
나를 위해 영감을 챙긴다
웃자! 웃자!
조회 : 258
내가 한 수 위지롱^^
BY 선녀님
2006-04-14
어느 파리만 날리는 정신과 의원에
지독한 구두쇠 갑부 가 찾아 왔다.
" 내 침대 밑에 누가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거 든요
의사가 말했다."
그럼 먼저 가진 재산은 얼마나 ??
네 에 먹고 살구,,
많이 남을 만 큼 있습니다.
그럼 >>> 부인과에 관계는 ???
아주 원만합니다..
따루 사귀는 여자 친구는 있습니까 ??
없습니다 ****
여자 관계두 아니구 ??
이거 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의학적 인 설명을 한참 하였다*
기간두 많이 걸리겠습니다,,
적어도 1년 정도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구 치료비는 좀 비쌉니다."
환자 한참을 따져 보더니
다음에 오겠다며 귀가 했다.
한참후 ~~~
우연히 환자와 의사가 길에서 마추쳤다.
의사 왈
"왜 치료를 받지 않으시죠?"
구두쇠 환자 말하길
"다 해결 됐습니다.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요!"
"어떻게요?"
"네! 침대 다리를 짤라 버리는데
톱 한개 사는 비용 ***
오천 원 으로 해결 했거든요."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들말처럼 정리수납가 불러치..
남편은 이제 당근은 거의 안..
원래 남편보다 아들시집살이가..
저는 그런거 안뜨던데요 .예..
버전전환하기위해서는 쿠키사..
사이트가 바꼈네요. 신버전..
당장 급한데 어째요. 사람부..
그리고 공동관리하는집은 남편..
그냥 겁이나는것이여서 조삼모..
ㅠ한달에 돈 2만원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