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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 고시원 총무...가더니 인젠 원장이...아아~~ 괴로와~~~`


BY 기가차 2006-04-17

급한김에 동네고시원하나 얻어나왔더니

말많은 총무,

얼굴 들이밀고 웃는 낯으로 말해대는데

침을 뱉을 수도 없고....하더니 ...

어딘가로 알바떠나고

원장이 그자리까지 대신하는데 이건 더 기가 막혀....

 

당장 짐싸 갖고 나오고 싶은걸

꾹꾹 참습니다아.....

자기들이야

가깝게 지내려고  배려한다고 그러는걸..... 흐 유......

 

이게 세상살이에 대한 준비과정인가보다 생각해봐도

영 기분 안 좋은 건

자명한 사실이니....................................

 

오늘도 저 하늘만 바라보며

애꿎은

내 운명만 한을 합니당.....

 

이      오십에도....[하기사 집안에 90넘은 처녀가 있으니....흐유....]

내 님은 어디계신지......

울 부모는 언제 내 차례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실런지.....

이러다 흰머리로 그냥  죽겠음당.......!

ㅜ ㅜ ㅜ

 

 

그거 없는건 참고 살 수 있어도

아침마다 볼때마다 말많은 건

진짜아루우

넘 괴롭슴당........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