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모르겠어요.
기억 나는 가사는요
오며 가며 한 개씩 놓고 간 돌이 쌓이고
또 쌓여서 탑이 되었건만
한번 가신 그님은 돌아 올줄 모르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 가더라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 ....이렇게 하는건데요.
ㅋㅋㅋㅋ
쓰고 보니 웃음이 나네요.
어쩌면 이 속에 제목이 잇을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바람이 마치 태풍을 연상캐 하는 아침입니다.
릴리님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