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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해도


BY 단골 2006-04-18

제목을 모르겠어요.

기억 나는 가사는요

 

오며 가며 한 개씩 놓고 간 돌이 쌓이고

또 쌓여서 탑이 되었건만

한번 가신 그님은 돌아 올줄 모르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 가더라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 ....이렇게 하는건데요.

ㅋㅋㅋㅋ

쓰고 보니 웃음이 나네요.

어쩌면 이 속에 제목이 잇을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바람이 마치 태풍을 연상캐 하는 아침입니다.

릴리님 감기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