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주말을 보낸건 단한번있었네요..ㅜㅜ 그런데 이건 제가 잘못한거라 윽. 남편이 바람에 푹 빠진건 다름아닌 오토바이랍니다.저희는 아직 아기두 없구 남편친구들두 다들 왜지에있어서 별루 교류가 없었어여.그래서 너무갖구싶어하길래 아직 아기두 없을때 타면 괜찮겠다싶어서 사라구했죠..지금산지 한달인데요...한달동안 저랑 같이 주말을 보낸게 딱 한번있네요..(아니 없었는지)여하튼 오늘두 투어 간다며 전화한통 달랑하구 얼굴두 못보구ㅡㅡ 난 지금 아픈데 걱정두 안해주구 넘 밉구...화두 나구 근데 남편땜에 친구들두 잘 못만나서 얘기할 친구두 없어여.. (불쌍해ㅡ,.ㅡ)그래서 술루 풀고 있어여...혼자..혹시 저같은 고민있으신분들이나 겪어보신분들에 도움 요청해요..아님 술친구라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