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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지


BY 주아맘 2006-04-25

서울살다 인천으로 이사온지 이주가 되어가네요. 친정이 이쪽이고 둘째땜시 직장을 그만두고 어느정도 키울까하고 친정근처로 왔으나 첫째가 걱정이네요. 그동안 어린이집교사로

있으면서 첫째를 지금껏 데리고다니면서(같은 어린이집)일했거든요 막상 주위의 어린이집을 물색해보아도 교사생활을 한지라 맘에 드는 곳이 그다지 없고 그러자니 6살인 아이를

끼고 있기도 그렇고 제 딴에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아이을 지도해보여하는데 아이역시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나 친구들을 사귈수가 없으니 무척답답하고 심심해하네요

아이와 함께할 스케줄은 잡혀있지만 친구랑 어울리기를 원하니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린이집을 보내야할 듯 싶은데 종일반은 아니고 반일반 그런데 교사로 있었지만

보육료에 대해 크게 관심갖지 않았던 부분이라 반일반이라하는데 왜 그리 교육비는

비싼지요? 걍 가서 친구들만좀 사귀어 신나게 놀다올수 있는곳이 혹 없을까요?

절실히 아주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움좀 주세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