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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BY 주아맘 2006-04-25

가입은 오래전해놓고 첨 들어오네요 왜요?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느라 둘째가 생기는바램에

직장그만두고 아이키운지2달되어가네요. 친정에 애기맡기고 애기보고파 퇴근해 애기보러가고 애기랑 헤어지며 눈물바다 그런생활이 싫어 접고 애기곁에 있는데 2달이 익숙한것일까요

답답하고 그러네요 그때는 애기옆에 함께 못있어줘서 미안하고 안쓰럽고 그래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한참 예쁜짓도 하지만 반복된 생활에 익숙해져버렸나 이젠 단조로운 생활에 후회까지도 드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야 산후우울증이 오는것도 아닐텐데요?

지금의 힘겨움을 어찌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