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빨리 듣게 되다니 너무나 기뻐요.
전 이런 목소리를 참 좋아한답니다.
오래전에 3인3가에서 김동욱씨가 노래를 몇곡 불렀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
오늘 ^^*님의 도움으로 흠뻑 취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