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싫으면 안하면 되는 세상이다.
그럼 마눌한테 미안하다고 하지 뭐라고 하나?
싫다고 하지 뭐라고 하나?
색시 끼고 술 마시는 게 좋다고 할 남자가 어디 있나?
대한민국 남자들 참 편하다.
순진한 마눌들 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