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 건지 의견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카카오택시
인절미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웃자! 웃자!
조회 : 247
" 바라기와 버리기 "
BY 선녀님
2006-04-28
♣ "바라기와 버리기" ♣
신발장에 신발이 늘어 갑니다. 옷장에 옷이 많아 집니다. 부엌에 그릇이 쌓입니다. 사기만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근심이 늘어 갑니다. 머리에 생각이 복잡해 집니다. 몸이 자꾸 무거워 집니다. 바라기만 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발장에 먼지만 털어 낼 것이 아니라 신지 않는 신발은 버려야겠습니다. 옷장의 옷도 차곡차곡 쌓아 둘 것이 아니라 자주 입는 옷만 두고 정리해야 겠습니다. 부엌에 그릇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치워야겠습니다. 삶이란 이렇게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내 마음의 많은 생각들 가운데 내 생활의 많은 일들 가운데 정말 내 삶을 아름답게 하고 의미있게 하는 것들만 남겨두고 또 버려야 겠습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
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
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
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
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
인절미 등도 펀딩으로 구매를..
맞아요 늙을수롯---- 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