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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100분토론 "노는 엄마" 발언보면서 얼마나 기가막혔는지...


BY 기가막혀 2006-04-29

맞벌이주부의 2년미만 영유아에게만 제공되는 케어맘제도를 내세우며

경기도지사에 출마하는 김문수에게 진대제가 일년에 태어나는 신생아 수를 묻자

버벅거리며 자료만 뒤적이던 김문수.

자신이 20년간 준비해온 회심의 카드라며 의기양양하더니

육아문제에 대한 기초지식도 머리속에 갖고 있지 않은채

폭탄 발언 "집에서 노는 엄마들은 빼고 맞벌이부부에게만 지원한다"고 해서

전업주부들의 뚜껑을 열리게 했습니다.

 

평소 정치엔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김문수 때문에라도

지방선거에 꼭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에

 

생각할수록 엉뚱한 김문수 후보의 ‘노는 엄마’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4526&section_id=110&menu_id=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