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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제의 황당한 불황 분석결과


BY 나서민 2006-05-02

 

[제목] 황당한 不況     (아무끼나 생각을 적어서 죄송함)

 

지금 우리 국민들의 숨통을 짓누르는 불황에는 여러가지 특징이 있다(아래 9가지진단).

[첫째] 현제 세계에서 거의 유일한 국내불황이다.
       지금 웬만한 나라들중에서 이런 성격의 불황을 겪는 곳이 있다는 이바구를
       들어 보지 못했따. 서민들이 경제성장률 하락폭의 몇배에 달하는
       고통을 당하고 있따. 아시아의 모든 국가들이 현재는 호황이다.
      
[둘째] 불황이어야 할 이유가 없는 불황이다.
       우리의 최대시장인 중국과 미국이 호황인데 왜 우리나라가 불황이어야 히는지?
       대기업들의 실적들은 좋은데 사람들은 먹고살기 힘들어 몸서리를 쳐야 하는지?
       이자율을 낮춰도 투자가 일어나질 않느다.
       신용카드 부실 때문이라꼬 카지마는 그거는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되었따.

[셋째] 모든 사람들은 국내에선 돈을 않쓰다가 해외에 나가면 펑펑쓰는 불황이다.
       국내 가계의 소비지출은 2~3 년 연속으로 줄고 있다.
       그런데 밖에 나가서는 돈을 마음껏 쓰고 있다.   
       올 4월까지 해외의 소비지출은 15 % 이상 늘어나는 기형적인 국내불황이다.

[넷째] 서민들만 죽어 나자빠지는 불황이다.
       현정권은 부자들만 공격한다고 할지는 모르지만 불황으로 다치는거는
       서민들 뿐이다... 미국의 대공황 때에도 부자들의 집값은 안 떨어졌따.
       우리나라에도 평수너른 집값을 도로 올라가고 쪼매는 집값만 떨어지고 있따.
       전세집도 1000 만원을 내든 사람이 일이백만원 더내는거는 큰문제 이닌데
       50 만원내는 사람이 일이십만원을 더 내라카마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
       부자들 집이 않팔려도 집값이 올라갈때까지 기다리면 되지마는
       서민들은 집 담보로 대출받은 돈의 이자를 못내는 벼랑 끝으로 몰리뿐다.
   
       부자들과는 달리 자식이 취직 않되면 집구석 전체가 병이 들어 뿐다.
       어떤 모 대기업의 취직평균 경쟁률이 100 대 1 이 넘었따는 소식은 서민들에께는
       하늘이 완죤히 잿빛임다.

[5번째]내년에도 전혀 나아질뭔가 않보이는 불황이다.
       그나마 수출로 잘 나가는 대기업도 환율과 유가인상땜에 앞길이 불투영하니
       기댈 데가 사라지는 기분임다. 국내외 경제연구소들이 올해 국내경제성장율을
       억수로 낮게 전망을 하고 있따.

[6번째]이번 불황이 상처를 오래 남길끼다.
       우리나라의 잠재 성장률이 4 % 대로 하락했따꼬 칸다.
       이거는 일시적으로 체력아 약해진기 아니고 체격 자체가 쪼구라 들었따는 기다.
      
[7번째]현정부가 진단도 제되로 못하는 대책무능의 장기불황이다.
       원래는 공직이리는기 호황과 불황도 잘모리는 직종이다.
       월급이 자동적으로 나오기 땜이라꼬 칸다. 아무리 그라이라도 이 상황에서
       정부가 시장(市場)이 싫어하는 정책들만 내노코 있으닝껴 정말로 서민드리
       죽을판 이데이..

[8번째]집권당인 열우당도 경제개발과 불황대처의 대한 무경험무능력 입만 살아
       움직이는 이벤트 정당임,
       우찌하든간에 기업 투자를 읽으켜야 판에  많는 무경험무능력의 386 여당의원들과
       실세들이 투자하려든 기업들에게 군기를 잡아 수많은 기업들이 불황탈출 투자에
       등 돌리뿌도록 권력을 이용하고 있따.
       비근한 예로 기업도시법이나 경제자유구역법을 고칠라카는 시도가 그런 형태임.
      
       집권당 내부 회의에서도 "경제가 큰일"이라는 이바구가 나오마 "또 재벌 편드는냐"
       소리가 바로 튀어 나온다 카는데 그한마디에 " 아이고 ~ " 하면서 바로
       두손을 드러 뿌린다.

[9번째]살기어려워진 국민들....정치적인 분노를 양적평창 시키고 있는 불황이다.
       어떤 여당 정치인의 비서 한사람이 하루에 10 여차례 시내택시를 타고서
       기사에게 민심을 물어 봤따 카는데 단 한사람 기사만 빼놓고 9명 모두가
       현 盧대통령을 심히 욕하드란 거였따..
       그한사람도 육두문자만 않썼을 뿐 경제불황타계 무능을 불평했따.
      
       이유없이 우리나라만 갖고 있는 호경기속의 불황을 지금의 국가 경제사정만은
       절때 아니고 국가 정책실종과 경제개발의 무경험과 무능력이라 카능기는
       대다수의 서민들이 간파를 하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