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음식점을 한지 2개월이 넘어간다
경험도 없이 시작 인계자의 감언이설에 속은것이 이제는 결과가 확연히 들어났다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고 현재의 경제상황이 최악인가를 절실히 느낄수있다
그러나 도잔적이고 공격적으로 개선할점은 적은것에서 부터 커다란문제까지 하나하나
고쳐가고있다 물론 느낌과 반응이 달라옴을 느끼는것은 당연지사
허나 하루아침에 달라지지는 않는다 현재는 분명 적자이다
손님과 똑같은 마음으로 호흡하고 맞추려고 무진애를쓰고있다
맛은기본이고 분위기와 서비스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신경쓰고 실천에 옮겨가고있다
그중에서도 변할수있는부분은 변화를주고 않되는부분은 차선책을 쓰고있다
그러나 이와중에서도 주인은 힘들어해도 종업원은 다른방향으로 나가고있다
뻔히보는상황인데 일하는것 나태하고 힘든일은 주인한테 미루고 머리속에는 어떡하면
부수입을 올리나 하는 생각으로 가득찬사람들이다
때론 손해를 입히고 잘못을 지적해도 만성이 된것같다
일용은 일용대로 하루시간 떼우기 마련이고 월급제는 능력에 맞지않게 과도한 월급을요구
일해보면 능력이 따르지 못한다
물론 우리집일이 고급은 아니지만 하루 반짝 2시간이면 끝나고 하루종일 이야기하고
2시에서 5시까지는 잠도 잘수있도록 배려하는등 최고의 직장인데 말이다
기가 찰일은 국적을 속이고 들어와 다른사람에게 일하지 말라고 꼬이는 악덕 종업원도
있다 심지어는 삥땅을 하자고 하더란다
이사람은 어제부로 우리집에 발도붙이지 못하고록 이달 월급끝으로 잘라버렸다
그래도 잘가라고 차비까지 주어가며 인정을 배풀었는데 가슴아픈 내마음을 죽었다
깨어나도 알지못하리라
부디 다른곳에서는 좋게 일하고 정당하게 살라고 정직하게 살라고 간접적으로 이야기
해주었는데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
힘이든다 그리고 몸이 아프다 지치고 할일이많고 어제도 비가오니 환풍기 가 작동이않되
문열어 놓고 온도를 맞추었다
요전번엔 냉장고 차단기가 내려 수리비로 지출되었는데 또 얼마를 들여야 할까?
정말 힘든일이 음식점인데 건물마져 오래된건물이래서 비용이 많이소요된다
모든것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되고 나아지리라 희망을 가져본다
그중 힘든것이 사람문제이다 같이 일할사람이 정말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해야되는데
파출사무실을 이용하면 부적당한사람 채워넣기 일수이고 소개받아 채용하면 다양하게
속 썩이는데 정말 이력이 났다
옆집은 십년가까이 믿고 팀웍을 이루어 잘하고 있다는데 난 인덕이 없을까? 요령이 없
는것일꺄?
답답하고 하소연 할길이 없어 아무애가나 쓰기 에 호소해본다
내 마음과 같이는 아니드래도 반대방향으로 가지않고 같이 걱정하며 ㅎ흑자전환하는
날까지 일할수있는 동참자는 없는것일까? 예비창업자도 좋을것이다 자기투자하지않고
경험은 충분히 얻을수 있을테니 그리고 시간별아르바이트를 원하는사람이나 월급제등
얼마든지 협의하여 남는시간 활용할수있을텐데 ... 정직하고 건강한 의욕과 패기넘치는
대한민국아줌마이면 오케아다
현재 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의 성공하는 나의 모습을 그리면서 열심으로 하는 나도
응원자나 양호한 조력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앞으로 몇달후 손을 들것같다
대한민국에 않되는일이 어디있겠는가? 여러방법을 동원해서 나는 일어날것이다
도움을주시고 주변에 적절한 사람이 있으면 본인이 함께 일하고 싶으면 지원해주세요
대우는 능력에 따라 정당하게 지불하겠습니다 이메일번호는 ktb30@hanmail.net
휴대폰은 016 391 7529 정직한분으로서 직업이 요구되는 분이나 주변분 소개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