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만 드라마로만 듣던 얘기가 다 사실이구나,,,
참으로 인생사가 왜그런지,,,같은여자로서 기도차고
인생사가 그리도 쉽기도하고, 또 어려운건지,,,
아는아줌 한사람이있다,,같은 동호회,,
그아줌하는말,,자기사는 곳에 기막힌일하나있다고,,,
모르니 하는말이란다, 그렇지 ,,모르는사람 얘기하는거 죄아니지,,
다들 프라이버시는 있는데 ,,,
결혼십오년째에 채팅하다 남편에게걸려
갑작스레 당한이혼 알고보니 남편그동안 여자여럿,,,
갑작스레바뀐인생의길,,,,
단순한채팅인지 여자의바람이었는지 모르지만,,
여하튼 결과는 그여자 그채팅남이랑 현재동거,,
하루아침에 다른인생길접어든 여자가있다고,,,참으로,,
그러나 그여자 두고온아이들생각에 가슴치고 새로시작하는 채팅남
가진거하나없고 그래도 전에는 잘사는살림이었는데
사랑하나보고 산다지만,,어디그런가,,,
뼈빠지게 이룬살림 다 주고 홀홀단신으로 중년의나이에
새살림,,그것도 기약없고 숨죽이고 사는요즘나날,,
가끔씩만나면 잘살고있다하지만 그게어디잘사는것인가,
너무나도 사면초가 막힌현재와 미래,,
그나이에도 사랑을 부르짖다니 대단하다했다,,
사랑이도대체뭔지,,,
전과는,하늘과땅차이인 생활이라니 그걸보고 나아는아줌 한숨이나오더라나,,
정말 사랑이란건뭘까?
불확실한미래와 가슴에둔 아이둘,,,
새생활이 과연
조심스런 조언도 겁나더란다,,어차피 다 자신의인생인걸
뭐라하랴,,,
과연사랑이?
진짜사랑일까?
그렇게만난사람과의 생활이,,?
혹 위자료를 염두에둔건아닌가 싶단다,,
내게하는말이,,그아줌,,,왈,,,
잠시의 눈뒤집어짐에 인생을 걸다니 물론 전남편은 기회다싶어 그참에
여자를 내몰았겠지만,,,
참으로알수없는 인생사,,
그렇다고 한순간에 어려운때손벌려 잡아준사람이 고마웠겠지만,,
그리도쉽게 그렇게 살다니,,,물론쉽지않은일이었겠지만,,,
모르겠다 잘살기만,,
두 아줌씨의 넋두리는 그여자가 잘살기만바라면서 애매함으로 가득한 기분으로
혜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