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동네 한바퀴 돌고나니 다행히도 낮잠을 자주네요.
집안일 끌적거리고 아컴에 오랜만에 들럿네요.
아이데리고 차한잔마시러 마실갈 친구 한명 없단곳이
이렇게 푸르른날 날 우울하게 만드네요.
아침9시부터 나가자고 졸르는 아일 데리고
근처 걸어서 갈만한곳엔 다가봤단니다.
한번은 육교위에 아이랑 둘이앉아서 아래로 지나가는 차를보고있노라니
참으로 허무하더군요. 울 꼬맹이는 조아라 하지만.....
어던칭구는 그냥있어도 이사를가도 주위 어울릴 만한
칭구가 몰려들던데 난왜칭구가 꼬이지 않는건지......
생각해보면 일복 있는사람 돈복있는사람 인덕잇는사람 따로
있나봐요.....맘터놓고 지낼수있는 칭구가 생겻으면 가는이봄에
행복할것같네요..
모두행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