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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건 / 산골짝의 등불 ♬ **


BY 릴리 2006-05-15





1.아늑한 산골짝 작은 집에
  아련히 등잔불 흐를 때
  그리운 내 아들 돌아올 날
  늙으신 어머니 기도해
  그 산골짝에 황혼 질 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 집
  희미한 불빛은 정다웁게
  외로운 내 발길 비치네
 
*그 산골짝에 황혼 질 때
  꿈마다 그리는 나의 집
  희미한 불빛은 정다웁게
  외로운 내 발길 비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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