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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서운 집착


BY 사랑 2006-05-15

너에게 사랑을 느끼고 너에게 이별을 ..

너의 소원을 들어주지못한 ..

그래 미안한거지..

하지만 하지만 말이지 ..

나도 그렇게 너 물리치는거 쉽진 않은거잖니

서운했겠지 눈물나도록 ..

 

정말 나  너 그렇게 보내는거 쉽지않았어

너를 느끼고 싶고 사랑을 확인해주고싶었지

그 유혹을 간신히 빠져 나오면서도 난 너 ..

 

이제는 사랑한다는말 못하겠구나

네가 믿지않을테니..

 

그래....많이 미워하고 원망해라

아이디 바꾸어도 찾으면 찾겠지만

너를 찾아헤메는 날 어떻게하든 막아보고싶어서

이렇게라도 해야겠다

너도 그렇게 라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