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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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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61
행복한 나
BY 이지현
2006-05-23
부산에서 서울로 시집온지 4년 1년정도는 너무 외로웠는데 이쁜딸 규리가 태어나면서 난 너무나 착하고 이쁜엄마들을 친구로 맞이했답니다 지금도 아주 오랜된 친구처럼 서로들 좋은소식 나쁜소식 서로 걱정해주고 축하도 해주고 아주 친하게 지냅니다 내일 또 만날건데 ,,빨리 시간이 지나 내일이 왔으면...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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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
ㅎ아컴이 없었다면 제가 아마..
ㅠ모지리 남편 효자남편 델고..
살구꽃님은 시어머님께 도리를..
키다리아저씨 잘하고 계시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아뭇소리..
아컴에는 맘씨 고운 님들이 ..
가끔은 우리집에도 그런 일이..
고생하셨어요. 효자아들에는 ..
그만하면 잘하신것이에요 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