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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에 대한 비방, 80%는 허구이다.그 이유는


BY 아줌마 2006-06-02

◈ 노무현에 대한 비방, 80%는 허구이다.


-5명이 주장하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는 속담이 있다.
또, 찜질방에 있어도 몇 명이 춥다고 계속 말을 하면 정말 추운 것처럼 여긴다고 한다.

노무현정권이 무능하다고 하는 것은 조중동의 끝임 없는 비방의 결과일 뿐이다.
신문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조중동이 한목소리를 노무현 무능한 놈이라고
4년간 짖어 봐라. 어떤 결과가 나올까?
노무현정권이 무능한지 그 진실을 따져 보자!


1
노무현정권인 지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인권은 단군이래 최대이다.
자유민주와 인권을 외치는 모두는 노정권을 옹호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제적으로도 인정하고 있다. RSF는 한국의 언론자유를
아시아 1위, Freedom House는 한국정치자유를 세계최고 수준으로 평가했다)
 

2.
노무현정권은 단군이래 가장 깨끗한 정권이다.
모두가 부패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 것이라고 외쳤다.
지금은 선거에서 돈 주고받는 행위는 거의 사라졌고,
경찰이 명절에 회사.가게에서 삥땅 뜯는 것도 다 사라졌다.
부정부패에 분노한 당신들, 노무현을 찬양해야 하는 것 아닌가?


3.
지도자는 분열이 아닌 통합을 해야 하는 사람이다.
이 작은 땅에 동서로 가르고 남북을 나누어 서로 욕하는 한 희망이 없다.
이 구도를 깨 보겠다고 그리고 남북의 평화공존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온 최초의 대통령이 김대중.노무현이다. 민족 운운하는 모든 이는 당연히
노무현.김대중을 지지해야 옳은 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들이 기적처럼
이룬 남북관련 공로들이 조중동의 반대선동으로 그들에게 허물이 되어있다)

 

4.
노무현이 경제를 잘못했다는 그들의 주장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한나라당이 불러온 외환위기를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가장 빠르게
극복한 것이 김대중 정권이고 노정권이 이어 가고 있다.


경제가 어렵다고 노무현 탓이라고?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어렵지 않은 적이 언제 있었나?
또한 세계에서 어렵지 않는 곳이 있는가?

한국은 실업률이 4% 이하인데 독일은 10%대이다.
프랑스는 15-25세의 실업율이 23%이다. (05년 기준)
일본은 10년 불황에 그 동안 거의 0%성장 했어도 자민당이 정권을 잡고 있다.
또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도 3,000여만 명이 제대로 밥도 먹지 못한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가 나쁘다면,
왜 세계에서는 우리 나라의 경제를 A급으로 보나?
왜 중국, 대만, 남미, 중동 등 해외에서 한국을 배우자고 하나?
그럼 왜 못사는 한국에 45만 명의 외국인이 돈 벌러 와 있나?
그럼 왜 못사는 한국사람이 해외여행은 사상최대로 많이 가는가?
그럼 왜 못사는 한국에 동남아 여자들이 시집을 오려고 하는가?
(대한민국에서 예전에 이런 적이 있었는가?)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4-5%로 OECD에 가장 높은 수준이 아닌가?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주식은 사상최고가 아닌가?
한때 한국시장을 휩쓸던 일제 가전제품이 다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
수출은 사상최대이고, 왜 수출흑자도 사상최대는 어떻게 설명하나?
(한국의 수출은 남미의 모든 나라의 수출을 합친 것보다 많다)


한국 일인당 개인소득에서 대만을 앞서고,
GDP에서 인구 1억이 넘는 멕시코를 추월한 것은 무엇인가?
기술력 세계 2위, 정보화지수 세계 3위는 또 무엇인가?
GDP 세계 10위, 강국순위 세계 9위로 오른 것은 무엇으로 설명하나?


IT왕국, 생명공학 세계최고수준, 전자제품 세계최고수준이 언제 이루어졌나?
무엇보다 영화산업 세계 2위를 포함한 한류는 언제 이루어 진 것인가?
김대중시절에 시작하여 노무현정권 때 꽃 핀 것 아닌가?

한국의 기술은 일본에 50년 뒤져 있고, 절대 일본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시장에서 일본가전제품의 거의다 사라졌다.


(노무현정권의 무능이란 말은 조중동의 선동일 뿐이다.
해외에서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최첨단 기술의 나라이고,
생기가 넘치고 나라이고, 민주주의가 꽃피는 나라로 극찬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슬픔과 비극은 조선.동아.중앙으로 대표되는 보수언론이
언론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비극이다.
-조정래 (소설가《태백산맥》,《아리랑》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