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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여 내가 한 몇일 안보인께..ㅋㅋ


BY ㅈ~ 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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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내가  한  몇일  안보인께..

그리도  재미가  없냐ㅑㅑㅑ

띵구들아~~~

 

내  바뻣어..

선거하공..

몇집 어불리  놀러갔다오공..

작은 넘  풀 쐐기에  쏘여

배랑  팔이랑  엉망되구ㅜㅜ

작은 넘  두번 다신..벌레  안  잡겠쥐

시 아버님..어제  머리에  혈관 뚫는  큰 수술  성공하공..

오늘  다리에  마저  뚫고..

담주에  두 다리에  막힌  혈관 뚫는다네..

그래  한  몇일  아컴에  못들어 왔오ㅗㅗㅗ

안그래도  큰 병원이라..

100원자리  넣고  하는  컴 있두만..

도당체  아그들이

게임허니라..비는 대가  있어야제..ㅎㅎ

하여간..정신 없었네..

큰  며느리다 보니

하는  것은  하겠는데..

울  서방  우찌나  지맴대로 안되면

짜증을  내한테  내는쥐..

어제는  언덕을  쥐어 박았버렸지ㅣㅣ

이미  빗겨 갈수 없는  수술이

도마위에  펼쳐 졌는데..

자기가  짜증  낸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

뭐 한다구  자증이냐  이거야

가까울 수록에  예의를  지키라공..

주위 사람 맘  불편함..뭐하냐구..그런다공  자기가..환자 밥을  먹여..

환자  씻기기를해..

이런  우라질...ㅆㅆㅆㅆㅆ

물건  같음  벌서..반품한다..ㅆㅆ

아님  폐품 처리하공  다시 구입헌다..ㅋㅋ

 

이리 저리  뚜껑  열린  장땡이 였슴당...ㅎㅎ

친구들아 

잘  지내자...

자주  못들어 와두 이해 해주공..

자주  글  올리주ㅜㅜㅜ

파랑아  아들방  다  완성  혔냐ㅑ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