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여~~내가 한 몇일 안보인께..
그리도 재미가 없냐ㅑㅑㅑ
띵구들아~~~
내 바뻣어..
선거하공..
몇집 어불리 놀러갔다오공..
작은 넘 풀 쐐기에 쏘여
배랑 팔이랑 엉망되구ㅜㅜ
작은 넘 두번 다신..벌레 안 잡겠쥐
시 아버님..어제 머리에 혈관 뚫는 큰 수술 성공하공..
오늘 다리에 마저 뚫고..
담주에 두 다리에 막힌 혈관 뚫는다네..
그래 한 몇일 아컴에 못들어 왔오ㅗㅗㅗ
안그래도 큰 병원이라..
100원자리 넣고 하는 컴 있두만..
도당체 아그들이
게임허니라..비는 대가 있어야제..ㅎㅎ
하여간..정신 없었네..
큰 며느리다 보니
하는 것은 하겠는데..
울 서방 우찌나 지맴대로 안되면
짜증을 내한테 내는쥐..
어제는 언덕을 쥐어 박았버렸지ㅣㅣ
이미 빗겨 갈수 없는 수술이
도마위에 펼쳐 졌는데..
자기가 짜증 낸다고..
되는 것도 아닌데..
뭐 한다구 자증이냐 이거야
가까울 수록에 예의를 지키라공..
주위 사람 맘 불편함..뭐하냐구..그런다공 자기가..환자 밥을 먹여..
환자 씻기기를해..
이런 우라질...ㅆㅆㅆㅆㅆ
물건 같음 벌서..반품한다..ㅆㅆ
아님 폐품 처리하공 다시 구입헌다..ㅋㅋ
이리 저리 뚜껑 열린 장땡이 였슴당...ㅎㅎ
친구들아
잘 지내자...
자주 못들어 와두 이해 해주공..
자주 글 올리주ㅜㅜㅜ
파랑아 아들방 다 완성 혔냐ㅑ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