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퍼온글 입니다.
천성산의 도룡뇽이 씨가 마른다고 몇번씩 단식하고 매스컴의 주목을 받던 지율스님.
그런 지율스님이 과연 환경을 논할 자격이 있을까요?
도룡뇽 몇마리때문에 국책사업이 지연되고 수조원이 날라가고 그게 다 국민 혈세아닌가요?
환경보호?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말 하는 지율스님 계시는 그' 내원사' 그 사찰주위는 어떨까요?
사찰교통편 쉽게하려고 스스로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사찰 주차장.
사찰 진입도로 넓히려고 온갖나무 다 잘라내고 콘크리트 쏫아붓고,,,,
또 사찰주위의 음식점의 온갖 구정물 오물등에의한 환경파괴에 대해 그는" 개인의 사유재산이라 어쩔 수 없다" 고 말합니다. 소수 개인의 사유재산권은 중요하고 전국민의 교통권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고 자신주위부터 깨끗이하고 환경을 논 하세요~
마음이 영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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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내원사를 방문할 기회를 맞아 들뜬 마음으로 남자친구와 내원사 계곡을 답방하였다.
숲과 계곡을 거닐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지나가다가….
곳곳에 공사로 계곡과 주변이 엉망으로 변한 것을 보고 눈살이 절로 찌풀어졌다.
지율스님이 목숨을 담보로 환경을 지킨다는 천성산이 아니었던가?
의구심에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도저히 용납이 안되고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어 사진을 다시 올라가서 찍어 이렇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도룡농과 천성산의 환경을 지키기 위하여 생명을 던진다는 분이 뒤로는 이렇게 청정계곡을 하수구처럼 만들고 관광객을 많이 받기 위해 나무를 뎅강 뎅강 베어 주차장을 곳곳에 넓히는 모습이 참으로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곳곳에 강변의 아름다운 돌을 축대 쌓는 재료로 활용하여 계곡과 자연이 신음하는 소리에 아연질색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율스님과 환경단체가 말하는 환경보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