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주말이네...
몸은 잠시 다녀오는 병원 간병이라도
지치지만..그래도
오늘은 오늘에 해가 떠고
내 맘은
요 이뿐 창안에 방서..
니들과 두런 두런 둘러앉아
모아 모아 두웠던..수다 떨고 싶네..ㅎㅎ
나에 사랑하는 친구들아..
이 주말 애들이고..
신랑이구..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어도..
"~다 받아 주어라~~"
어느 광고 멘트 처럼...
받아주공....
이 여유 만끽함써..
지내자...ㅎㅎ
늘 그리워 하는 땡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