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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안에서니들과 차한잔 혔음ㅁㅁㅁ


BY ㅈ~ 2006-06-03

 

평안한  주말이네...

몸은  잠시 다녀오는  병원 간병이라도

지치지만..그래도

오늘은  오늘에  해가 떠고

 

내  맘은 

요  이뿐  창안에  방서..

니들과  두런 두런  둘러앉아

모아  모아  두웠던..수다 떨고 싶네..ㅎㅎ

 

나에  사랑하는  친구들아..

이  주말  애들이고..

신랑이구..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어도..

"~다  받아 주어라~~"

어느  광고 멘트 처럼...

받아주공....

이  여유  만끽함써..

지내자...ㅎㅎ

 

늘  그리워 하는  땡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