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 친구들 그동안 안녕?
잘 지내고 있겟지?
14달 만에 들어 오니 서먹서먹하네...
날 기억할려남?
언니가 투병중이라서 컴에 자주 못들어오는데...
올만에 컴에 들어왔더니 그래두 울 친구들 아직두 글 올리고 있어서 무지 반갑네...
호야사랑 봄 송이맘 그리고 깍두기 녹차 ㅎㅎㅎ
그리고 또래친구들 다들 방가워여~~~~~~~~
아컴은 그래두 아직 내 나이를 40대 또래친구로 대해줘서 좋네 ㅎㅎㅎ
언니는 발병당시보다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언니와 함께
집 가까이 있는 광교산에 매일 산책을 하고 있단다.
친구들 건강 챙기고 자주 봐여~~
오늘은 여기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