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제남자친구는 저랑 8살차이가 나구요 전 20살 남자친군 28살 입니다^^
남자친구집은 저랑 10분거리에 위치해있구요 남자 친구 부모님은
저를 몇번 보셨었어요 저두 생신때나 이럴땐 가끔뵙구요
근대 누나 성격이 엄청 드샌지라 만날때마다 항상 제가 쫄아있거든여 ,,,
그 상대방을 꼼짝못하게하는 특유의 말투와 인상이 있어염 ㅎㅎ 아시는분들은 알져;
글구 목소리 큰사람이 이긴다구 ㅠㅠ 전 한마디두못합니당 ..
그리구 또한가지 그집 재사가 일년에 11번이래요 (- -;;)
남자친구랑 기념일이구한데 재사때문에 일찍가버리면 그 기분 말로표현못하구요 ㅠㅠ..
아 그리구 남자친구 성격!!
성격은 아주 온순한대 고집이쎄요 한번 꼬라지나면 2박3일이구 말두 안해요
그리구 순진한거때문에 늘상 손해보구 살아여 ,,
또한가지 친구를 너무 좋아해요 저보다 친구가 우선일 정도 (?) ㅠ
그런걸보면 내 청춘받치기엔 너무 아까운거 같구
이제 곧잇음 2,3년후엔 결혼얘기가 나올것도같은대
오빠는 너무 사랑하는데 여러가지 걸리는것들이 너무많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