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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당한 시골 택시기사의 비참한 이바구 ....... ..."늘거마 말도 못 더듬냐?!"


BY 나텅순 2006-06-07


[제목 : 인터넷유머 "말도 못 더듬냐?"]

어는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디 가시나요 ?
할.머니 : 이눔이 ~~ 퍽 !! 기냥 ~ !!
택시기사 : 아이쿠 !..... 왜 때리는데요 ?
할.머니 : 와 ! 나... 경상도 가시나다.. 우짤래 ?

목적지에 도달하니 택시요금이 4000원 놔왔는데 할머니는 2000원만 주었다.

택시기사 : 요금은 4000원 인데요 ?
할.머니 : 이눔아 ! 니랑 나랑 둘이 타고 왔으니껴 반만 주면 되지..우짤래 ?

볼일을 다보고 나니 늦은 밤이 되었다.
목적지에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택시를 잡는데 택시들이 서지를 않았다.
그래서 택시를 잡을려는 옆사람 행동을보니
"따.따.따불이라고 소리 지르니 서는 것이였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ㄸ.ㄸ.ㄸ불 하며 7번을 하니 그앞에 여러대의 택시가 왔다.
그중 맘에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골목을 돌아서 집으로 돌아오니...

택시비가 5000원 나왔다.

할.머니 : 요금 여기 있소 !...하며 5000원을 줬다.
택시기사 : 할머니 ! ~ 아니, 따.따불이었잖아요 ?
할.머니 : 예끼! 이눔아 ~ 나이 먹으마 말도 못 더듬냐 ?
택시기사 : 옛 !.....앵....
할.머니 : 이눔 ~ 니도 늘거 봐라...

그날밤 선택받은 택시기사는 할말을 잃었다

                                                                      [ 펌출처 : blog.korea.com/lee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