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셋째아이를 출산합니다
나이도 40대이구 큰애 작은애 다 커 버린 지금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결국...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산후조리라도 잘 하려구요.
둘째때도 도우미 아주머니가 집으로 오셔서 한달 했는데 영~ 맘도 편치 않구
큰애 챙기랴 저녁엔 신생아 우유 먹이구 씻기구...밤을 새는건 허다하구요.
그랬더니 조리는 커녕 지금껏 후회 후회..
독한맘 먹구 두 아이 신랑 다 떠나 조리원에 있으려구요.
선배님들... 어디가 좋은가요?
차병원도 좋다하고 삼성도 좋다하고...
마음 편히 아가와 저 오로지 제 몸 간수하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알겠지만 비오기전 무릎 어깨 쑤시는건 허다했답니다.
믿고 편하게 있을(식사 간식 아기의료 산모운동)시설도 좋구 요.
여러분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