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풀릿다공..
신랑한티 함 미끄러져 본다공....
헐!!...쩝!!....
마법 중인 내를 열받추나..ㅋㅋ
그래 아낌 없이 다 주어라..
어제껜가..
작가 최윤희씨가
그러두만..
부부는 공식 적으로 덮쳐도 되는 사이라공
법에서 인정한 사이라공..
입 부터 덮치면..숨 막히니까..
가심 부터 덮치라두만..ㅎㅎ
근디 난 뒷 말이 맘에 들두만..
해석 하기 마름이지만..
키스 보담..
따땃한 포옹부터 많이
하라는것 아니것쓰ㅡㅡㅡㅡ
마이 해 볼라해두...
권태기 오나..
고락쓰니가 보기 싫오ㅗㅗㅗㅗ
이뻐 할래야 이뻐지지가 않네...ㅆㅆㅆㅆ
비도 온 종일 오공..
아침 부터 몸은 2백근이구ㅜㅜㅜ
ㅠㅠㅠㅠㅠㅠ
눈 꺼풀은 아주 사랑에 빠져 떠지지도
않고..빈속에 독한 커피 함 모금으로 잠을깨고...
큰 넘이 많이 아파 안돼겠더구만..
대충 아침 해 먹이공...
병 원 부터 대불고 갔다..
내도 몸이 안 좋아...
어른 병원에 가야 돼는데..
못 간다..전화 부터 넣고...
애 학교 보내고 조퇴하라공 하공...
맘이 넘 지쳐 큰 넘 집에 올동안..
아는 언니네 가..
커피 한잔에 여유를
좀 느낀 후에...
큰 넘 과 연락이 돼 집에 오려니..
비도 오니..굳이 언니가..칼국수 먹자네..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노네..돈가스 대충 먹고...
애 가 많이 아파 집에 대불고 있다...
닝거 맞춰 대리고 왔네..ㅠㅠㅠㅠ
요즘 병원 댕기니라..
지들 기리 대충 라면 먹고..아님 옆 집에
얻어 먹고 하니 애들이 엉 망이쥐ㅣㅣ
이런 저런 속이 더 상한다..ㅉㅉㅉ
ㅆㅆㅆㅆㅆㅆㅆㅆㅆ
저녁도 대충 먹고 애도 나도 약 먹고 좀 쉬련다....
맘이 그런다공 몸까지..
엉망을 맹걸어서야 쓰겠는가....
오늘 하루만 살고 죽을것 아닌데..ㅉㅉㅉ
하여간에 친구들아 내는 이리 보낸다..
내 넉 두리 들어 주니라 욕 봤다....
평안한 밤 보내구ㅜㅜㅜㅜ
빠이ㅣㅣㅣ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