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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파랑이 자꾸열 받출래..ㅋㅋ


BY ㅈ~ 2006-06-08

마법이  풀릿다공..

신랑한티  함  미끄러져  본다공....

 

헐!!...쩝!!....

 

마법  중인 내를  열받추나..ㅋㅋ

그래  아낌  없이 다 주어라..

 

어제껜가..

작가  최윤희씨가

그러두만..

부부는  공식 적으로  덮쳐도 되는 사이라공

법에서 인정한 사이라공..

입 부터  덮치면..숨 막히니까..

가심 부터 덮치라두만..ㅎㅎ

 

근디  난  뒷 말이  맘에 들두만..

해석 하기  마름이지만..

키스 보담..

따땃한  포옹부터 많이

하라는것 아니것쓰ㅡㅡㅡㅡ

 

마이  해 볼라해두...

권태기 오나..

고락쓰니가  보기 싫오ㅗㅗㅗㅗ

 

이뻐 할래야  이뻐지지가 않네...ㅆㅆㅆㅆ

 

비도 온 종일 오공..

아침 부터 몸은 2백근이구ㅜㅜㅜ

ㅠㅠㅠㅠㅠㅠ

눈 꺼풀은  아주  사랑에 빠져  떠지지도

않고..빈속에  독한 커피 함 모금으로 잠을깨고...

 

큰 넘이  많이 아파  안돼겠더구만..

대충  아침 해 먹이공...

병 원 부터  대불고 갔다..

내도  몸이  안 좋아...

어른  병원에  가야 돼는데..

못 간다..전화 부터  넣고...

애  학교  보내고  조퇴하라공  하공...

맘이  넘 지쳐  큰 넘  집에 올동안..

아는 언니네  가..

커피 한잔에  여유를

좀  느낀 후에...

큰  넘 과 연락이 돼 집에 오려니..

비도 오니..굳이  언니가..칼국수 먹자네..

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노네..돈가스  대충 먹고...

애 가 많이 아파  집에  대불고 있다...

닝거  맞춰  대리고  왔네..ㅠㅠㅠㅠ

요즘  병원 댕기니라..

지들 기리  대충  라면  먹고..아님  옆 집에

얻어 먹고 하니  애들이  엉 망이쥐ㅣㅣ

이런  저런  속이 더 상한다..ㅉㅉㅉ

ㅆㅆㅆㅆㅆㅆㅆㅆㅆ

저녁도 대충  먹고  애도  나도  약 먹고  좀  쉬련다....

맘이  그런다공  몸까지..

엉망을  맹걸어서야  쓰겠는가....

오늘  하루만  살고 죽을것 아닌데..ㅉㅉㅉ

하여간에  친구들아  내는  이리 보낸다..

내  넉 두리 들어 주니라 욕 봤다....

평안한 밤 보내구ㅜㅜㅜㅜ

빠이ㅣㅣㅣ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