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아짐들이 모두 우울모드래요~~
살풀이라도 한번 해야 쓰겄는데 ㅎㅎ
진짜 가까운곳이면 얼굴이라도 보며 신랑 흉이나실컷볼것인데
오징어씹듯 질겅질겅 씹어가면서 말예요
ㅎㅎㅎㅎ 내가 넘 했남요
근데 보아하니 모두 방방곡곡인것 같은데? 아닌가감요
여자들도 쌓이면 풀어가며 살아야되여 안그럼 병날거 같아여~~
전 속썩이는 신랑 같이 쌓우자니 말발이 약해서 안될거 같아~~
가까운곳 친구 찾아가서 한잔 먹으며 씹고 왔죠 ㅋㅋㅋㅋ
친구도 씹고 나두 씹고 신랑부터 시작해서 철없는 남자들까지여
귀가 좀 가려웠지 싶은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