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아 니 사는기...
사람 사는 것 같은 것 있제..ㅎㅎ
난 니 한테서 에너지를
얻을 때가 있오...
늘 행복 하려고 하는 니 모습에서
말이야..ㅋㅋ
들판에 풀 하나..
라면 한 젖가락에서도
행복 찾고 운운 하는 늘 보면..
잔잔 한 웃음이 절로 나와~`
그래 니가 좋타ㅏㅏㅏㅏㅏ
ㅋㅋㅋㅋㅋ
던 마이 벌어 오는 시방님 한테
좀 잘해라...알랑 방귀 좀뀌공..
사실 내도 애교과는 아니라 그리 못허지만..ㅋㅋ
니네 신랑 같이만 들라 줌....
낸 내것 다 받친다..ㅎㅎ
물론 지금도 아낌 없이 주련다 지만..??!!ㅎㅎ
늘 하는 말이지만..가찹게 있음...
내 니 마이 뜯어 묵었을낀데..푸 하 하 하
주식 보조비...헐~~좋것당..
던 마이 나오는 사람은 이리도
나오공 저리도 나오공...
으~~~배 아포ㅗㅗㅗㅗ
쫄디기 봉급 장이 운제 면해보누ㅜㅜㅜ
에이 늘 사표 쓴다하는디..
확 사표 내삐라혀ㅕㅕㅕ
ㅋㅋㅋㅋㅋㅋ
그람 안 돼제...
남자는 10원을 벌던 100원을 벌던 자기
직업이 있어야 돼는 겨...
애들 한티...아빠로서 출근하고 퇴근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겨ㅕㅕㅕ
====>울 친정 엄니 아버지에 가르침~~~
내는 오늘도 이라공 산다...
울 시부 경과가 좋으셔..
내일 퇴원하신다네..
잘 되얐제..
낸 지난주 이주..
애들 땜시 병원도 못 갔네..ㅠㅠ
담 주나 되야서
오라 안 혔가..
시부 목욕 시키라공..ㅎㅎ
낸 그라공 산다...
그라다...신랑 허공 안 맞음..
엄니캉도 싸우공 그란다...
우끼제..ㅎㅎ
하여간 조용헌 날이 없당...
작은 넘 오늘 까지만 아프공...
내일은 학교 가야 될턴디..ㅉㅉ
모다들 즐겁고 야한 밤 되샴...
이 것 내 구호로 삼기로 혔당..ㅋㅋ
모두 빠이~~~알라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