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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아~~니 사는 기 사람 사는것 같당..ㅎㅎ


BY ㅈ~ 2006-06-15

파랑아  니 사는기...

사람  사는 것  같은 것  있제..ㅎㅎ

난  니 한테서  에너지를

얻을 때가  있오...

늘  행복 하려고 하는  니 모습에서

말이야..ㅋㅋ

들판에  풀 하나..

라면  한 젖가락에서도

행복  찾고  운운 하는  늘 보면..

잔잔 한  웃음이  절로  나와~`

그래  니가  좋타ㅏㅏㅏㅏㅏ

ㅋㅋㅋㅋㅋ

 

던  마이  벌어 오는 시방님 한테 

좀  잘해라...알랑  방귀 좀뀌공..

사실  내도 애교과는  아니라  그리 못허지만..ㅋㅋ

니네  신랑  같이만  들라 줌....

낸    내것  다  받친다..ㅎㅎ

물론  지금도  아낌 없이 주련다 지만..??!!ㅎㅎ

늘  하는 말이지만..가찹게  있음...

내  니  마이  뜯어 묵었을낀데..푸 하 하 하

 

주식 보조비...헐~~좋것당..

던  마이 나오는 사람은  이리도

나오공  저리도  나오공...

으~~~배 아포ㅗㅗㅗㅗ

 

쫄디기  봉급 장이  운제  면해보누ㅜㅜㅜ

에이  늘  사표 쓴다하는디..

확  사표 내삐라혀ㅕㅕㅕ

ㅋㅋㅋㅋㅋㅋ

그람  안 돼제...

남자는  10원을  벌던   100원을  벌던  자기

직업이  있어야 돼는 겨...

애들 한티...아빠로서  출근하고  퇴근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겨ㅕㅕㅕ

====>울  친정  엄니  아버지에  가르침~~~

 

내는  오늘도  이라공  산다...

울  시부  경과가  좋으셔..

내일  퇴원하신다네..

잘  되얐제..

낸  지난주   이주..

애들  땜시  병원도  못 갔네..ㅠㅠ

 

담 주나  되야서

오라 안 혔가..

시부  목욕 시키라공..ㅎㅎ

낸  그라공  산다...

그라다...신랑 허공  안 맞음..

엄니캉도  싸우공    그란다...

우끼제..ㅎㅎ

 

하여간  조용헌  날이  없당...

작은  넘  오늘 까지만  아프공...

내일은  학교 가야  될턴디..ㅉㅉ

 

모다들  즐겁고  야한 밤  되샴...

이 것  내  구호로  삼기로 혔당..ㅋㅋ

모두  빠이~~~알라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