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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들어가니 울 딸래미도 덩달아 덩실덩실~^^


BY 홍영춘 2006-06-17

골 들어가니 울 딸래미도 덩달아 덩실덩실~^^

울 딸래미 이제 막 48개월 되었구요~4년전 월드컵때 제가 몸조리 할때라 정말 축구열심히 보았습니다.덕분에 즐겁게 몸조리했구요~이번 토고전때는 아이들 데리고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부천의 종합 운동장에서 응원했는데 안정환선수가 골을 넣으니 모두들 신이나서 덩실덩실 울 딸래미도 덩달아 일어나서 팔짝 팔짝 ~정말 신났지요~ 이 기세를 몰아서 16강,8강,4강까지 우승까지 가자구요~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