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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뭐하니..ㅎㅎ


BY 장뚱~ㅎㅎ 2006-06-17

내만  글 올리 미안혀서

장뚱이라 혔다..푸 하 하

 

감기에  잠을  잘 못잤는지..

담까지..결리구만....

일어나자..마자  애들  학교 보내구..

정형 외과가  물리 치료  받을라혔두만..

랑:~~아네  형님..그람..30분  뒤에

울  마무라랑  내리갈께요..하 하 하

마눌;~내  아프당..뱅원  갈끼다..

랑;~감기  ~그까이것  산에  감  났는다..

가자...가자..ㅎㅎㅎ

 

혼자  콧바람이다...

이  속  없는  년이  마지 못해 또 따라나선다..헉!!^^

가는  내  왜  내가 따라  왔을까..

따라온 내가  미친뇬이지..ㅆㅆㅆ

이미  그람  뭐햐..

산을  한 바퀴  다돌고..

계곡에  와  낙지  사브 사브에..호루레기  사브사브에...

밑 반찬에  금방한  밥에..

담은  메실주에~~~~코피까정..ㅋㅋ

이미  배는  임심  6개월인디..ㅎㅎ

이 맛에  따라 오다..

술만  늘어.....ㅎㅎ

 

밤에  마이  아플께  걱정이 되긴하는데..

약  받아 둔게  있으니..괴얀겠지..

오는 길에  목욕탕가..떠겁게  샤워 했으니

괴얀을 꺼야  글치..ㅎㅎ

 

띵구들아..

니들은  이 주말  뭣들허냐..

글 좀  올리라...

이 건  내  독방  토그 토그도 아니구..

그렇다공..

내가  방장도  아닌데..

니들  해도  넘 한다..ㅎㅎ

자주  자주  좀  보자..ㅎㅎ

그람...내  한잠  때리러  간당..

낮 술 혔잔여...

뱅뱅뱅  현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