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글 올리 미안혀서
장뚱이라 혔다..푸 하 하
감기에 잠을 잘 못잤는지..
담까지..결리구만....
일어나자..마자 애들 학교 보내구..
정형 외과가 물리 치료 받을라혔두만..
랑:~~아네 형님..그람..30분 뒤에
울 마무라랑 내리갈께요..하 하 하
마눌;~내 아프당..뱅원 갈끼다..
랑;~감기 ~그까이것 산에 감 났는다..
가자...가자..ㅎㅎㅎ
혼자 콧바람이다...
이 속 없는 년이 마지 못해 또 따라나선다..헉!!^^
가는 내 왜 내가 따라 왔을까..
따라온 내가 미친뇬이지..ㅆㅆㅆ
이미 그람 뭐햐..
산을 한 바퀴 다돌고..
계곡에 와 낙지 사브 사브에..호루레기 사브사브에...
밑 반찬에 금방한 밥에..
담은 메실주에~~~~코피까정..ㅋㅋ
이미 배는 임심 6개월인디..ㅎㅎ
이 맛에 따라 오다..
술만 늘어.....ㅎㅎ
밤에 마이 아플께 걱정이 되긴하는데..
약 받아 둔게 있으니..괴얀겠지..
오는 길에 목욕탕가..떠겁게 샤워 했으니
괴얀을 꺼야 글치..ㅎㅎ
띵구들아..
니들은 이 주말 뭣들허냐..
글 좀 올리라...
이 건 내 독방 토그 토그도 아니구..
그렇다공..
내가 방장도 아닌데..
니들 해도 넘 한다..ㅎㅎ
자주 자주 좀 보자..ㅎㅎ
그람...내 한잠 때리러 간당..
낮 술 혔잔여...
뱅뱅뱅 현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