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축구는 잘보셨는지요 다들 바빠지요 남편서부터 아이들 챙기느라고 저도 마찬가지에요 다름아닌 학교에서 문이과 선택하라는 종이가 왔는데 어덕해 해ㅇ야될지 궁금해서요 딸아이는 여러가지로 외우는것은 자신없어하고 문과는 가기 싫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이과를보내자니 그렇고 어떡해 해야될지 몰라서 중학교때는 수학도 잘하고 암기과목도 잘했는데 문과는 싫다고 그러니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 갔다오면은 자기도 언니가 있어으면 다른친구들은 언니가 이야기를 해주나봐요. 여러가지로 도움도 주고 저희는 주위에도 친척이고 아무도 없어서 좀 힘이듭니다. 혹시 고2나 고3 언니나 오빠있으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이과 거기에 잘아시는 분 있으시면은 꼭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