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3

우~~~울


BY 아카시아 2006-06-21

장마가 시작된다더니 비는 안 오고 마음만 잔뜩 흐려 있네요

달고나님 쓰린 속은 괜찮은지 땡이님 아픈건 괜찮겠죠 ^*^

아침시간은 바빠서 얼른 산에 갔다온다고 왔는데

이눔  신랑이 태클을 걸어 오늘 기분 꽝이네요 ㅎㅎ

아침부터 말이여 술이 덜깨서 산에 애인을 뒀나 오만 소리 다하네요 ㅎㅎ

산속에 우렁 신랑이라도 만들어 둬야지 ㅋㅋㅋ

새벽같이 가서 만나고 오게

지들은 늦게 들어오거나 회사서 아가씨끼고 노는 노래방가도 괜찮음서

마눌들은 혹시 살이라도 빠질려나 부실한 팔 다리 튼튼해질려구 돈안드는

운동을 하는데 왠 잔소리래여 우끼지 않나여

어디가서 씹어야 하는데 ㅎㅎㅎㅎ

귀가 가려워 못 살 정도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