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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아미라의 명상] 이집트의 아버지들


BY inshallah 2006-06-21

택시에 앉아있으면 지나가는 카이로버스의 운전석 다리부분과 시선이 닿습니다. 운전석 옆문이 유리로 되어있거든요. 검게 그을렀고 거칠고 더워서 샌들 아닌 것은 신을 수도 없는, 오늘, 이나라의 아버지들을 봅니다 [카이로에서] 2006년6월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