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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선생님.


BY 그녀 2006-06-27

갑자기....

 

맛있는 요리로 남편과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살아가면서 의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완동물을 키워보니

먹는 일에 어찌나 집착하는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은 결국 잘 먹기위해 사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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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찾아서 외식집을 전전하는 주말나들이를 끝내고

이젠, 정성가득한 엄마표 요리로 가족을 기쁘게 하고 싶습니다.

 

방배동 *선생

분당  *선생

유명한 분들도 참 많았는데....

 

혹시 일산에서 요리 잘하는 분 아시나요?

 

정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