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저는 전업주부이지만 저에게도 자유가 필요합니다 남편은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고 두 아이와 씨름을 하다보면 진이 다 빠지죠 그렇다고 피곤해 하는 남편에게 아이들 봐 달라고 할수 없고 바로 앞동에 사시는 시어머니가 워낙 센스가 있으셔서 꼭 토요일이면 아이들 봐 주시거든요 그럼 우리 부부 외식도 하고 영화도 보고 너무 멋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