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 큰일 치루시니라
욕 마이 보셨어유ㅠㅠㅠ
나이가 어리건 들건 부모 보낸 뒷자리는
늘 힘든 거예요..
아자씨 도닥 거려 드리세요..
몸살은 마이 아파야
낳는거잔아요..
친정 아버지응 19에 보내봐~~
지도 쬐끔은 아네요..
우야등간에 마이 욕 보셨네유ㅠㅠ
그래도 성님도 엄마께ㅔㅔㅔ
성님 아그들
다독이고 챙겨 야쥬ㅠㅠㅠ
어린 동숭이 한자
써놓고 갑니다..
비오네요ㅛㅛ
이 비에 그맘들이 싯겨 내려 가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