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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야 내 살아 있당..ㅎㅎ


BY ㅈ~ 2006-06-30

와  조용하냐공..

내도  비싸게..

고상  고상..

조신  조신..함  해 볼라궁..

그래도  순간  순간   더와

볼건  다 보공  놀쥐..ㅎㅎ

 

어제  낮에  아는 언니가  갑오징어  데쳐  무쳤다는데...

으미~~~~~~

괴로운것....

마이도  말고....

써한  맥주 한잔 카  묵고

잡두만.....

이  눔에  이빨이    낼

착한  아짐  만들거 있오야..

근디...

저녁에도  또  묵자  모임이

결성이 돼두만...헐~~~

비도 오공...

맴도  횅허공~~~~

 

그래도  조신 조신  ㅈ~~~~

하고  있었쥐머ㅓㅓㅓㅓ

 

그  더위에  산에가  욕본  파랑이도  이뿌공....

내  안빈다공  찾아 주눈  고나도  이뿌공..ㅎㅎ

알라뷰ㅠㅠ현다니껭...